파주 문산읍-강남 역삼2동 주민자치위 자매결연

조영환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18 00:1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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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자치위원들이 자매결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파주시청)

[파주=조영환 기자] 경기 파주시 문산읍 주민자치위원회와 서울 강남구 역삼2동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자치위원회 간 교류·우호증진을 위한 자매결연 협약을 체결했다.

17일 문산읍에 따르면 문산행복센터 소공연장에서 이동림 문산읍장과 윤두현 역삼2동장을 비롯한 양 자치위원 관계자들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협약식은 참석자 소개, 협약체결·협약서 교환 순으로 진행됐으며 특히 문산읍 주민자치위원회 활동내역을 동영상으로 시청하며 주민자치분야에 대한 사례를 서로 나눴다.

또한 주민자치위원회 우수사례 사례발표, 양 위원회 간 사례연구·토론을 통해 문산읍의 대표 사업을 발표하며 주민자치위원의 역량강화를 도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양 주민자치위원회는 협약식에 이어 파주의 명물인 감악산 출렁다리 견학과 DMZ안보관광을 함께하며 주민자치위원 간 친목도모와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이동림 문산읍장은 “앞으로도 활발한 상호교류를 통해 양 주민자치센터의 운영 활성화를 도모하고 상부상조하며 역삼2동과의 좋은 인연을 계속 이어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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