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시정을 강력 요구하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5-19 19:0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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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교과서 ‘독도는 일본땅’ 명기 방침 이명박 대통령은 19일 일본 교과서 독도 문제와 관련, “일본 측에 빠른 시간 안에 진상을 확인하고 사실이라면 시정을 강력히 요구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고 이동관 청와대 대변인이 전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와의 정례회동에서 일본 문부과학성이 교과서에 일본의 고유영토에 독도를 명기할 방침을 전했다는 언론보도에 관해 보고를 듣고 이같이 말했다.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이에 따라 이날 오전 시게이에 도시노리 주한 일본대사를 불러 관련 사실을 확인하고 항의했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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