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관계자는 “지난주 문 대표측에 13일과 14일 중 택해서 출석해 줄 것을 요구했지만 당 공식 일정상 출석할 수 없다고 통보해왔다”고 설명했다. 문 대표는 지난달 24일과 이달 7일, 2차례 검찰의 출석 요구도 불응했다. 검찰은 이 당선자가 비례대표 2번 순위를 배정받는 과정에 문 대표가 관련됐다는 정황을 잡고 수사를 벌이고 있다고 밀했다.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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