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농협, 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 '우수상' 수상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17 09: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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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황승순 기자] 목포농협이 농협중앙회에서 실시하는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평가 결과 ‘우수상’의 영예를 안아 최근 개최한 농협중앙회 '2018년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NH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평가는 농협의 손해보험 실적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전국에 1119개의 농·축협을 25개 그룹으로 나눠 경쟁하며, 농협손해보험에서 실시하는 가장 권위 있고 종합적인 평가이다.

목포농협측에 따르면 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평가는 농업인 조합원과 고객에 대한 보험사업 추진능력 및 농축협 경영내실화를 위한 성장성과 평가지표로 그 결과가 우수하다는 것은 1년 동안 농협이 손해보험 전문인력 육성을 통한 성장동력의 확보로 조합원과 농업인에게 효과적인 보험 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의미가 깊다고 볼 수 있다.

박정수 목포농협 조합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농협손해보험 연도대상 ‘우수상’이라는 영예는 조합원과 고객의 사랑과 관심, 그리고 임직원의 단합된 모습과 노고가 있어 가능했던 일로 영광스러운 수상을 할 수 있도록 우리농협을 믿고 이용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목포농협이 농업인과 고객으로부터 더욱 신뢰받는 농협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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