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대표는 이날 오전 당산동 중앙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오늘 아침 신문을 보니 누가 당 대표를 하느냐고 했는데 제 이름은 빼줘야 한다”며 “분명하고 확고하게 당 대표 경선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한 만큼 예의를 지켜달라”고 강조했다.
앞서 그는 지난 13일 민주당내에서 자신의 계파로 분류되는 정장선 조정식 전병헌 신학용 김동철 의원 등 총선 당선자와 임종석 우상호 정봉주 한광원 이기우 의원 등 낙선자들과 만찬 회동을 가졌다.
이 때문에 손학규 대표 재추대론이 제기된 바 있다.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