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선 이후 다음 국회 개원 이전에 임시 국회가 열리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정훈·최재성 양당 공보 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안상수·김효석 양당 원내대표가 4월25일부터 5월24일까지 한달간 임시국회를 열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양당은 민생법안을 최우선으로 처리하고 한미 FTA 비준 동의안과 출자총액제 폐지 등 규제완화 법안에 대해서는 사안별로 논의해 처리키로 했으며, 세부 일정은 양당 원내 수석 부대표간 논의를 통해 결정하기로 했다.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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