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 당선자는 이날 오전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당선자 대회에서 “저는 박사모 여성회원으로 등록한 사실이 없고 박 전 대표를 열렬히 지지했던 사람 중 하나다. 실무자와 커뮤니케이션이 안돼서 그렇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이어 안양대 학부 졸업을 연세대 졸업으로 허위 기재했다는 의혹과 관련해서도 “그것은 저도 알수가 없고 그렇게 기재한 사실이 전혀 없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서대표와 자신의 모친과의 친분과 관련해선 “저희 어머니와 아무런 관계가 없으나 앞으로 특별한 관계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제가 과거에 어떤 일을 했는지를 바라보지 말고 앞으로 어떤 의원이 될 지를 바라봐 달라. 열심히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재산형성 과정과 특별당비 납부를 묻는 질문에 “제가 정당원으로 당이 어렵다면 당연히 도와야 할 부분이라 생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려우면 도울 생각”이라고 말했다.
서청원 대표는 양 당선인을 공천한 배경에 대해 “원래 비례대표 1번은 문희 의원에게 주려고 했으나 문 의원 가족이 반대한다는 통보를 24일 저녁에 해왔다”며 “그래서 신청자 중에서 젊은 여성을 골랐다. 젊은 표를 의식했고 30대가 그런 일을 하고 있다면 괜찮다는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친박연대는 이날 오전 당선자 대회에서 양 당선자를 비롯한 당선자들에게 선관위의 당선증을 교부했다.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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