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재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18명의 총선 당선자가 참석한 가운데 당선자 대회를 열고 “교섭단체가 구성되면 좋겠지만 (교섭단체 구성에) 모든 것을 걸지 않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18석은 작은 숫자지만 국민들이 선별해서 뽑았다는 각별한 뜻이 담겨 있다”며 “교섭단체 요건에 모자란 2석은 앞으로 열심히 하라는 채찍질로 생각하고 더욱 분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지금 정국은 친이-친박이라는 여당의 갈등 구조가 현안이 되는 굉장히 비정상적인 상황”이라며 “선진당은 작지만 분명한 원칙과 철학을 가지고 이러한 정국 변환의 계기를 만들 주도권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총재는 당선자들을 향해 “당론이 정해지기 전까지는 활발하게 토론하고 일단 당론이 정해지면 당론을 중심으로 결집해야 한다”며 “원외 동지들에 대해서도 각별히 배려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심대평 대표는 “이번 총선에서 12년만에 처음으로 충청권 민심이 결집됐다”며 “선진당은 서울 중심의 나라가 되지 않도록 지방의 이익을 챙기는 유일한 정당”이라고 역설했다.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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