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선협은 이날 성명서에서 중앙선관위 집계 결과, 투표참여율이 46%에 머물러 헌정사상 전국단위 선거에서 최저투표율을 기록한 것에 대해 우려를 나타내고 참여정치의 실종을 이번 총선의 가장 큰 문제점으로 지적했다.
공선협은 또한 각 정당이 공천과정에서 계파나눠먹기식의 불합리한 행태를 벌였다며 부도덕자의 공천, 새로운 지역정당의 출현으로 인해 정당정치가 실종됐다고 주장했다.
공선협은 동시에 각 당 후보들이 금품살포, 네거티브전략, 지역개발을 남발한데 반해 국민들에게 희망을 주는 비전과 정책을 제시하지는 못했다며 정책정치의 부재를 성토했다.
공선협은 이번 선거를 통해 나타난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한 범시민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겠다고 덧붙였다.
/민장홍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