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남 미사1동, 새봄맞이 밑반찬 나눔 봉사

전용원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16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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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전용원 기자] 경기 하남시 미사1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근 미사1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새봄맞이 사랑의 밑반찬 나눔'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날 새마을회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여명은 구슬땀을 흘려가며 정성을 다해 만든 밑반찬을 포장해 저소득가구 등의 소외계층 100여가구에 전달했다.

한순기 부녀회장은 “주변의 어려운 가정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추진했다”며 “따뜻한 봄날씨처럼 오늘 전달하는 반찬이 이웃들의 마음에 훈훈한 기운으로 다가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박윤서 미사1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을 몸소 실천하는 우리 새마을지도자 회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 앞으로도 미사1동이 행복하고 따뜻한 지역사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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