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후보는 이날 성명을 통해 “저는 은평구의 발전과 대운하 저지를 위해 친박연대 소속으로 은평을에 출마했다”며 “그러나 지역주민의 지지와 은평구의 커다란 발전을 위해서는 자신이 많이 부족함을 느껴 사퇴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 지역의 출마자인 이재오 후보와 문국현 후보는 은평구를 발전시킬 손색없는 예비 국회의원감이라고 생각한다”며 “역사의 죄인으로 남지 않기 위해서라도 제가 물러나는 것이 바른 길”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젊은층은 이번 4.9총선 투표에 꼭 참석하기 바란다. 젊은 여러분이 투표해야 여러분의 지역이 변하고 여러분이 누릴 대한민국이 변하게 된다”며 “모두가 함께 마음과 사랑을 모을 때 은평구는 새로워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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