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 ‘선거개입’ 대통령 엄중 경고.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4-06 17:3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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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이 사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맞는 주말인 6일 오전 서울 영등포 당산동 통합민주당 중앙당사에서 열린 선대위회의에서 손학규 대표가 “이명박 대통령의 은평구 방문은 한나라당이 이미 정신적으로 패배를 자인하는 구체적인 증거다”며 “한당 2인자가 패색이 짙어지자 대통령이 직접 나섰다. 대통령이 이런 식으로 선거에 개입할 수 없다”고 이야기하고 이 대통령과 정부에 엄중히 경고한다고 밝혔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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