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천영세 대표는 31일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반도 대재앙을 불러올 한반도 대운하는 모든 정당이 당리당략을 뛰어넘어 하나로 뭉쳐 막아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천 대표는 “어제(30일) 창조한국당 문국현 대표와 진보신당 심상정 공동대표도 저와 같은 뜻으로 정당 대표들이 모일 것을 제안했다”며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손학규 대표 또한 당의 명운을 걸고 대운하를 막겠다고 하고, 어제 통합민주당이 대운하 반대를 결의하는 행사도 진행했다”면서 “야당이 힘을 합쳐 대 재앙을 막을 수 있도록 손 대표가 정당대표 원탁회의에 함께 해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자유선진당도 야권의 공조에 긍정적인 입장이어서 조만간 통합민주당, 자유선진당,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진보신당 등 5당의 대표회의가 열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민주노동당은 한반도 대운하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는 친박연대의 참여도 독려하고 있다.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로컬 거버넌스] 서울 양천구, 23~28일 추석 연휴 종합대책 시행](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0/p1160276731754243_388_h2.jpg)
![[로컬거버넌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민선 9기 ‘기본사회’ 정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17/p1160278864694110_584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