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최고위원은 11일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21세기 ROTC 포럼’에서 “7월 전당대회에 출마를 안 하자니 방관자가 되고, 출마를 하자니 도와주는 사람이 있어야 할 텐데 어려운 형편”이라고 말했다.
이같은 정 최고위원의 발언은 박근혜계의 위축, 이명박계의 약진으로 압축되는 한나라당 공천 양상이 전개되는 와중에 당권을 향해 도전할 뜻이 있음으로 해석된다.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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