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요금 안정 노력 해달라”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3-10 19: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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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시도부시장… 회의’서 당부 행정안전부는 10일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 회의를 개최하고 지역물가 및 지방공공요금 안정을 위해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회의에서 원세훈 행안부 장관은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으로 인해 저소득층의 부담이 가중됐다”며 “지역물가 및 지방공공요금 안정에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각 시도 행정부시장·부지사들에게 당부했다.

또 원 장관은 18대 총선 관련 “법정선거 업무를 차질 없이 준비해달라”며 “불법·탈법 선거운동과 공무원들의 선거 중립 위반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강조했다.

원 장관은 “불필요한 간섭과 규제를 최대한 배제하면서 지방의 애로를 해소하고 지역경제를 활성화하는데 주력할 것”이라고 말한 뒤, “지자체에서도 낭비와 비효율적 요소를 자율적으로 제거해달라”고 말했다.

/김응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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