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선 청와대 홍보수석 겸 대변인은 21일 정례브리핑에서 “이명박 당선인 측의 이사짐이 들어오고 도배와 정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비워 줄 필요가 있다”며 이같이 확인했다.
천 대변인은 “당선인측 요청이 아니라 노 대통령이 직접 이틀을 비워주겠다 했다”며 “비서실은 오늘 짐이 빠지며 내일부터 공사에 들어간다”고 설명했다.
청와대브리핑도 24일 오후 6시에 문을 닫는다. 다만 25일 ‘사람사는 세상’이란 이름의 노대통령 개인홈페이지(www.kn owhow.or.kr)가 개설된다.
한편 노무현 대통령의 퇴임후 활동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노 대통령은 24일 임기 마지막 밤을 청와대에서 보내고 25일 새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뒤 경남 진영 봉하마을로 귀향할 예정이다.
표면적으로 노 대통령은 퇴임 후 진영 봉하마을에 머물며 농촌·환경운동에 전념할 것으로 보인다. 노 대통령 스스로 퇴임후 이농촌운동과 환경운동을 하겠다고 밝혀왔기 때문이다.
한때 “총선에 출마하려 한다”는 소문이 나돌기도 했지만 당분간 직접적인 정치활동을 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김응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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