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중앙지검 공안1부가 정동영 前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에게 오는 20일 검찰에 나와달라는 출석요구서를 보낸 것으로 16일 확인됐다.
정동영 前후보는 대선 당시 '김경준씨와 BBK 동업자' 발언이나 선거방송과 기자회견, 신문광고, 촛불집회 등에서 이명박 당시 후보를 비판한 혐의로 한나라당과 이 후보 지지자 등으로 부터 수 건의 고소고발을 받은 상태다.
그러나 정 전 후보가 대선당시 국민적 의혹을 거론했다는 점에서 출석요구에 응할 지는 미지수다.
검찰은 신당측 관계자 4~5명에게도 소환을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