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은 17일 정동영 전 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의 검찰 소환과 관련 ""정권이 출범하기도 전에 정치 보복과 야당 탄압이 시작됐다""고 비난했다.
우상호 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브리핑을 통해 ""치열한 선거운동 과정에서 당 대선 후보의 주장을 빌미로 사법 처리를 시도하는 것은 분노할 일""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우 대변인은 ""정권 초기에는 국민 화합을 위해 노력하는 것이 관행인데 사법 처리라는 야당 탑압을 기도하는 것은 대단히 우려스럽다""며 ""정치보복과 야당 탄압이 계속된다면 국민적 저항이 올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정부조직법 타협안 원위치와 워크숍 강행, 정동영 후보 소환 등의 일련의 움직임은 이명박 정권의 초기 태도를 강공 드라이브로 삼은 것이라고 본다""며 ""모든 국민이 원하는 것은 새 정권이 출범하면 국민 화합에 힘쓰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