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심위는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서울 종로구에 단독으로 공천을 신청한 박진 의원을 시작으로 공천 신청자 전원에 대한 서류심사와 면접에 돌입했다.
면접 및 서류심사는 구별로 15분 가량 진행되며, 신청자들은 1분 가량 출마의 변을 밝힌 뒤 간단한 질의응답이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공심위는 서울지역 공천신청자 중 90명에 대한 심사를 진행할 계획이며 오후 4시30분까지 진행될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공심위는 매일 90여명씩 12일 동안 신청자들에 대한 면접 심사를 벌인 뒤 이달 말까지 각 지역구별로 후보자를 3배수로 압축할 계획이다.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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