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시 호원2동 허가안전과, 이용자 편의 위해 화장실 개선

손우정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12 00: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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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손우정 기자] 경기 의정부시 호원2동 허가안전과는 2019년 1월부터 전 직원이 합심하여 행정복지센터 3층 허가안전과 화장실을 지역 주민을 위한 행복한 화장실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화장실 내에는 제철 화분, 여성 위생용품 처리기, 워터 페이퍼, 손 건조기, 위생비누, 대형 거울, LED 조명 및 행복소식지 등 각종 정보지를 마련해 이용자들의 편의를 제공하며, 각종 근심거리를 해결하는 사찰의 해우소와 같은 장소로 재탄생하고 있다.

정춘일 호원2동 허가안전과장은 “행복한 화장실을 위한 직원들이 노력이 시민들의 위생과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는 환경 친화적 문화 공간으로 발전하길 기대한다”라고 하며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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