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선진당 원내대표 박상돈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2-04 19: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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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총장엔 곽성문의원 지난 1일 공식 출범한 자유선진당은 4일 남대문로 단암빌딩 사무실에서 첫번째 고위당직자 회의를 갖고 중앙위원회 의장에 함종한 전 의원을, 원내대표 대행에 대통합민주신당 출신 박상돈(사진) 의원을, 사무총장에 한나라당 출신 곽성문 의원을 임명했다.

또 전략기획위원장에는 최한수 건국대 교수가, 사무부총장에는 김종연 전 창당기획위원이, 정책조정위원장에 유석춘 이정훈 연세대 교수가 각각 선임됐다.

선진당은 5일 중앙선관위로부터 중앙당 등록증을 교부받고, 11일 여의도 용산빌딩에 마련한 당사에 입주할 계획이다.

또 12일에는 국민중심당과 당 대 당 통합을 하고, 같은 날 12시 중앙당사에서 첫 합동회의를 통해 양당 통합을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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