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경원 대변인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 비공개 부분 브리핑을 통해 “공심위원회의의 부위원장을 두게 돼 있는 당규 규정에 따라 매니패스토 공동대표인 김영래 교수를 부위원장으로 선임할 것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김영래 아주대 교수는 지난 17대 대선 당시 네거티브 선거 운동을 비판하며 정책 선거를 주장한 대표적인 인물이다.
김 부위원장은 경실련 부위원장, 한국정치학회 회장을 지냈으며, 한국 NGO 학회회장, 푸른경기실천협의회 공동의장 등을 맡고 있다.
▲1946년 경기 여주 출생 ▲1981년 경남대 교수 ▲1992년 아주대 학생처 처장 ▲경실련 부위원장 ▲내나라연구소 소장 ▲한국정치학회 회장 ▲한국 NGO학회 회장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