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아나운서는 3일 여의도 한나라당사를 찾아 이같은 출마의사를 밝히고 “4일 정오께 직접 한나라당에 공천신청서를 제출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미 중앙선관위에 18대 총선 예비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지역구에 사무실도 마련했다.
유 아나운서는 “브라운관을 통해 만났던 여러분의 친구 유정현이 이제 정치인 유정현이 돼 여러분과 함께 웃고 울겠다”면서 “어떤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는 믿음직한 정치인이 되겠다”고 밝혔다.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