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X엠마스톤, 美 SNL에 동반 출연 "옷으로 드러낸 팬심"

서문영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11 0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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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리우드 스타 엠마 스톤이 방탄소년단(BTS) 글자가 새겨진 옷을 입어 대중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 NBC가 제작한 ‘SNL(새터데이 나이트 라이브)’ 홍보 영상에서 엠마 스톤은 방탄소년단을 언급했다.


SNL 촬영 스튜디오에서 엠마 스톤은 ‘BTS’가 새겨진 분홍색 옷을 입고 “방탄소년단이 올 때까지 여기 있겠다”며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모으고 있는 상황.


오는 13일(현지 시간) 미국 NBC를 통해 방영될 코미디쇼 SNL에는 뮤지컬 게스트로 방탄소년단이 나설 예정이며 배우 엠마 스톤이 호스트로 출연할 예정이다.


현지에서는 벌써부터 SNL 입장권 배포를 기다리는 팬들이 줄을 서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SNL 측은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방탄소년단과 엠마 스톤이 13일 함께 무대에 선다는 것을 계속 홍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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