孫, 태안주민 고통 경청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20 19: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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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후 태안군청을 찾은 대통합민주신당 손학규 대표(오른쪽)가 진지한 모습으로 태안 주민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故 지창환씨는 지난 18일 ‘태안반도 기름유출 피해 특별법 제정을 위한 대정부 촉구대회’에서 기름 유출 사고 피해를 비관하며 제초제를 마시고 분신했으며, 19일 아침 8시7분경 사망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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