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근 특검보는 이날 “1팀이 BBK 주가조작 및 횡령 의혹, 2팀이 다스 실소유주 의혹, 3팀이 상암동 DMC 특혜분양 의혹, 4팀이 검찰의 편파·축소 수사 의혹 사건를 맡도록 업무 분담을 했다”고 밝혔다.
1팀은 문강배·이건행 특검보, 2팀은 이상인·김학근 특검보, 3팀은 김학근·최철 특검보, 4팀은 이건행·최철 특검보가 각각 맡는다.
김 특검보는 “검찰의 편파·축소 수사 의혹 부분은 BBK·다스 의혹 수사가 어느 정도 이뤄진 다음에야 착수할 수 있을 것”이라며 “파견검사를 이 부분 수사에 참여시킬 지는 아직 결정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특검팀은 전날 저녁 검찰로부터 BBK, 다스, 상암동 DMC 의혹 사건 기록 일체를 넘겨받았으며 이날 오전부터 정밀 기록 검토 작업을 벌일 방침이다.
특검팀은 기록 검토를 마치는대로 이르면 이번 주말부터 중요 참고인에 대한 소환조사와 압수수색을 벌이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응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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