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당 “체제정비후 하자”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8-01-14 20: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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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 지도부회동 제안 대통합민주신당은 14일 한나라당의 ‘지도부 회동’ 제안에 대해 “기본적인 체제 정비부터 마치고 대화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우상호 대변인은 이날 오전 당산동 당사에서 브리핑을 통해 “한나라당의 지도부 회동 제안을 당연히 받아들일 수 있으나 지금은 체제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불안정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우 대변인은 “(우리는) 그 어느 야당보다 협력적 야당인 동시에 단호한 야당이 될 것”이라며 “비판할 것은 비판하고 협력할 것은 협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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