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 언니' 서인영, 리즈 시절 진짜 '센 언니' 포스 재조명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11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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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의 탄탄한 복근이 화제가 되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서인영 21살 시절 패기 의상'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해당 사진은 지난 2005년 서인영이 속한 그룹 쥬얼리가 4집 수록곡인 ‘Passion’ 무대를 선보였던 당시로 서인영은 지금보다 다소 앳된 얼굴로 등장한다.

특히 경찰제복과 비슷한 무대의상을 착용한 서인영은 구릿빛 피부와 배꼽 피어싱으로 섹시한 몸매를 강조하며 최강 11자 복근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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