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선 청와대 홍보수석 겸 대변인은 26일 정례브리핑에서 “그 부분은 아직 최종 결정이 나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러나 천 수석은 “내일(27일)쯤 최종적으로 양측간에 협의가 돼 말할 수 있을 것 같다”면서 “시기를 굳이 말하자면 올해는 넘기지 않고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따라서 노 대통령과 이 당선자의 만남은 27일 오후나 29, 30일을 넘기지 않고 성사될 가능성이 큰 것으로 관측된다.
/김응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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