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조한국당은 이날 선대위 회의에서 ‘전당대회준비단’은 대선 이후 당 체제 정비 및 당헌·당규 재정비 등 총선 준비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검토하고, ‘총선준비단’은 전국 조직을 정비해서 인재발굴 및 인사영입 등을 담당하기로 결의했다.
창조한국당은 또 대선잔금 정리와 자립기반 마련을 위해 당 지도부 및 전 당원을 상대로 모금운동을 벌일 예정이다.
/홍종필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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