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이 후보의 동영상과 관련,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는 것 이상 얘기할 것이 없다”며 말을 아꼈다.
이와 관련, 청와대 관계자는 “경찰 수사가 진행되는 상황과 관련자들의 의견, 입장 표명 등을 봐야 한다”면서 “청와대가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 말 것인지를 판단할 단계에 와 있지 않다”고 말했다.
청와대 민정수석실은 동영상과 관련해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 사안의 성격에 대한 검토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따라 검찰의 재수사가 실시될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대통합민주신당이 공개한 문제의 동영상에서 이 후보는 “내가 요즘 한국에 돌아와 인터넷 금융회사를 창립했는데, 금년 1월에 BBK라는 투자자문회사를 설립하고 이제 거기 필요한 업무를 위해 사이버 증권회사를 설립하려고 정부에 (관련서류를)제출해서 며칠 전에 예비허가가 나왔다”고 말했다.
/김응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