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6월부터 광명동굴 주변 청년 푸드트럭 선봬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08 06: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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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배치
안양천 물놀이장등 5대 운영
참여희망자 15일부터 공모


[광명=류만옥 기자]경기 광명시는 청년일자리 창출과 시민 등관광객들에게 다양한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청년창업 푸드트럭 존’을 운영하기로했다.

7일 시에 따르면 이같은 푸드트럭 존을 ▲광명동굴 업사이클 아트센터 앞과 라스코 전시관 후문 앞 쪽 등 총 10대 ▲안양천 어린이 물놀이장 부지에 3대 ▲시민체육관 어린이 물놀이장 부지에 2대 등 총 15대 푸드트럭을 운영할 예정이다.

시는 광명동굴 푸드트럭은 6월부터 10월 말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성수기인 7월과 8월에는 오후 8시까지 운영한다.

또 안양천 어린이 물놀이장과 시민체육관 어린이 물놀이장 푸드트럭은 개장기간에 맞춰 6월27일부터 8월25일까지 운영한다.

신청 자격은 입찰 참가자격에 제한을 받지 않는 사람이면 가능하고 신청일 현재 만 18세부터 만 39세 미만의 광명시 청년에게 우선권을 부여한다.

모집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4일까지 광명시청 누리집 고시공고에서 신청서를 다운받아 작성, 시청 창업지원과에 방문ㆍ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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