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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스트레이키즈의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박살 아 좀 심했나 박서. 뜨루두두둥 뚱"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필릭스와 현진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이 담겨있다. 편안한 티셔츠 차림에도 뿜어져 나오는 훈훈함이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현진과 필릭스가 속한 그룹 스트레이키즈는 신곡 '미로'로 최근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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