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후보측은 TV광고와 관련해 “총 3~4편의 ‘미니시리즈’ 방식으로 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TV광고는 40~50대를 주 타깃으로 해 ‘반듯한 대한민국 듬직한 대통령’이라는 메인 슬로건을 역동적으로 담아낼 계획이다.
이 후보측은 라디오와 신문, 인터넷에도 각각 광고를 낼 방침이다.
이 후보측은 “광고는 후보의 장점을 부각하는 포지티브 전략을 기본으로 한다”면서 “공정한 시장경제, 품격있는 국정수행, 안정된 대북정책, 신뢰받는 리더십, 새로운 국가디자인 등의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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