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두 아이 엄마의 우아함... "여기 아내의 맛?"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07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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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이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4일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엄마는 촬영중 평범한 엄마에서 방송인 장영란으로 이쁜옷 고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독특한 디테일의 블라우스를 자랑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장영란은 늘씬한 몸매로 우아한 자태를 뽐내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장영란은 2009년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TV조선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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