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日 정상회담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0 19:17:05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한반도·동북아 안정 협력키로 노무현(사진) 대통령이 20일 오후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에서 ‘후쿠다 야스오(福田康夫)’ 일본 총리와 한·일 정상회담을 갖고 양국 관계발전과 북핵 문제 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후쿠다 총리 취임 후 처음으로 가진 한·일 정상회담에서 양 정상은 북핵 문제의 해결과 남북관계 발전이 동북아 평화·번영에도 중요하다는 데 인식을 같이했다. 양 정상은 또 향후 한반도와 동북아의 안정을 위해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김응일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