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 대통령이 “문화는 어릴때부터 익숙해져야 한다. 문화에 대한 학습과 체험이 함께 가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30일 오전 국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이같이 언급했다고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이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전했다.
노 대통령은 “여러 부처가 방과후 학교 등의 문화체험과 학습프로그램을 제공해야 한다”며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해 학생들에게 문화체험의 기회를 주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응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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