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수 강주은 부부, 25년차 부부의 풋풋한 미소... "아름다워"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06 01:00: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주은이 남편 최민수와의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다.

2일 배우 최민수의 아내 강주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SBS 동상이몽’ 방송을 본다구 신난다고 기대하면서 원래 술을 잘 안하면서도 불구하고 맥주 한 캔을 같이 오랜만에 나누었네 ㅋㅋ 근데 우리민수는 축하합니다며 준비한 술자리가 딸랑 맥주 한 캔 그리고 맥주안주가 글쎄 과일 !!!!!!! 참!!!술 마실줄모르는 우리부부 일년에 한 세 잔이나 마시려나?? 하긴 평소 술 없이도 충분히 잘 지내는 까닭에 오히려 특별한 이유가 있는 날에 그것도 딱 한 잔 !!우린 너무 모르는 것 같다 어른이 놀이 ㅎㅎㅎ#모처럼 만우절에 한 잔 하면서 둘이서 엄청 행복하다는.... 거짓말 절대로 아닙니다 ㅎㅎㅎ"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를 꼭 껴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두 사람은 행복한 모습으로 사랑스런 매력을 뽐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강주은과 최민수는 1994년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나혜란 기자 나혜란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