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이슈 등극' 김재우, 허락받는 것보다 용서받는 것이 쉽다는 상남자의 광고 눈길... "현실에서는 등짝 스매싱?"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04 04: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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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우의 과거 플레이스테이션4 광고가 새삼 화제다.

4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에 '김재우'가 올랐다. 이와 관련해 김재우의 광고 속 모습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재우는 지난 2016년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의 게임콘솔 플레이스테이션4의 모델로 발탁됐다. 김재우는 평소 서브컬쳐에 관심이 많았으며 특히 플레이스테이션 게임을 즐긴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광고에서 김재우는 아내 때문에 플레이스테이션4 구매를 망설이던 남성에게 "허락보다 용서가 쉽다"며 결단을 촉구했다. 이는 과감하게 결단을 해 플레이스테이션4를 구매하면 아내도 인정하게 된다는 것.

또 다른 CF에서는 김재우가 소속된 나몰라패밀리가 외로운 솔로 친구를 위해 방문해 플레이스테이션4 게임을 즐겼다. 특히 김재우의 "#그게 바로 #남자가 4는 길"이라는 카피는 플레이스테이션4 구매 욕구를 자극한다.

한편 김재우는 SNS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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