鄭-孫-李-金 ‘4자 회동’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22 20: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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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대선 후보는 22일 대선기획단 인선을 앞두고 손학규 전 경기도지사, 이해찬 전 총리, 김근태 상임고문 등 공동선대위원장 3인과 한 자리에 모인다.

정 후보는 이날 오후 6시께 영등포 당사에서 이들과 만나 대선 필승을 다짐하는 한편, 대선기획단 운영안 등 향후 계획 등을 논의할 계획이다.

김현미 대선기획단 공동대변인은 “김근태 상임고문이 참석하는 것으로 봐서 오늘 공동선대위원장을 수락할 것 같다”며 “내일 오전 중으로 대선기획단 인선안을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정병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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