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폐쇄 복지관 부지 활용방안 모색하자”··· 서울시에 요청

류만옥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04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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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F팀 구성 추진

[광명=류만옥 기자] 박승원 경기 광명시장은 서울시청에서 박원순 서울시장을 만나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활용방안을 논의했다.

3일 시에 따르면 광명시 하안동 740번지 6만1833㎡ 부지에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과 여성근로청소년임대아파트 등이 서울시 소유로 돼 폐쇄된 상태로 방치해 놓고 있다.

이에 따라 박승원 시장은 서울시립근로청소년복지관 부지에 대해 체계적이고 합리적인 활용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며 박원순 서울시장에게 광명시의 입장을 설명했다.

박승원 광명시장과 박원순 서울시장은 위 현안에 대해 허심탄회한 대화로 상호 합리적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첫 단계인 TF팀을 구성,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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