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로 초청해 간담회를 갖고 남북 경제협력 사업 후속 대책을 논의할 것으로 알려졌다.
노 대통령 주재 간담회에는 정몽구 현대.기아차 회장과 구본무 LG 회장, 최태원 SK 회장과 윤종용 삼성전자 부회장과 이구택 포스코 회장, 현정은 현대그룹 회장 등이 자리할 예정이다.
또 조석래 전경련 회장과 손경식 대한상의 회장 그리고 이희범 한국무역협회장 등도 초청해 남북경협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들을 계획이다.
이외에도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과 남상태 대우조선 사장, 이원걸 한국전력 사장, 김재현 한국토지공사 사장 등도 간담회에 참석해 현재 진행중이거나 추진 예정인 경협사업에 대한 의견을 개진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해 청와대의 한 관계자는 “정상회담 후속 조치를 논의를 위해 다음주 관계 장관과 방북 특별수행원들이 청와대에서 회의를 가진다”며 “회의 참석 인원은 방북 기업인 외에 여타 기업인들도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회의에서는 주로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와 해주특구 그리고 개성공단 확대 사업과 함께 조선협력단지의 별도 후속조치 등이 논의될 것으로 보인다.
/김응일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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