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가 11일 인사추천위원회를 열어 내달 9일 임기가 끝나는 전윤철 감사원장과 내달 23일 임기가 만료되는 정상명 검찰총장 후임 인선 문제를 확정한다.
청와대 관계자는 “내일(11일) 인사추천위원회를 열어 검찰총장과 감사원장을 확정할 가능성이 높다”며 “감사원장은 현 감사원장의 유임 여부를 중심으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또 “후임 검찰총장은 언론에서 거론되는 분들이 대상이고 검증과 평가가 막바지 단계에 와 있다”고 말해 경남 밀양 출신 안영욱 서울중앙지검장, 남해 출신인 임채진 법무연수원장, 전북 익산 출신 정진호 법무부 차관 등이 유력하게 검토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이 관계자는 “검증이 오래 걸릴지 알았는데 거의 마무리 단계에 와 있다”고 말했다.
감사원장의 경우 국회 임명동의를 얻어야 하며 검찰총장은 법무부장관의 제청으로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기 때문에 시기적으로 지금 해야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김응일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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