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인제 대선 예비후보는 10일 “범여권의 후보 단일화는 역동적인 과정을 통해 선(先)민심 후(後)협상으로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광주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단일후보는 역동적인 과정을 거쳐 필연적으로 만들어진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테이블 위에서 정치 엘리트간 이해관계를 맞춰 이뤄져선 안된다”면서 “11월 초까지 한나라당 이명박 후보의 대항마가 정해야만 국민들의 지지가 몰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