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셋째 임신' 별, 여전한 미모의 근황 눈길... "배가 나왔다고?"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04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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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별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기(셀프카메라+사기)라는 거 알지만 어플 범죄란 거 알지만 오랜만에 숍 메이크업 받았으니 찍어줘야죠"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별은 "그나저나 이젠 배가 제법 나와서 일반 의상을 입기가 힘들어졌어요. 6개월 임산부 언니를 위해 우리 스타일리스트 세하가 신경써서 준비해 준 샤방샤방 샤랄라 봄색깔 원피스 장착하니 자신감 상승"이라고 전했다.

이어 "#어서와한국은처음이지 #스페셜MC #녹화 #대기중 #오늘아님주의 #어제였음주의 #임신23주 #쏭이야엄마일한당 #멋있지 #일복이터졌당 #너가복덩이구낭 #고맙구낭"이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스페셜 MC로 활약 중이라는 소식도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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