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원희, 최연소 항공사 모델의 미모와 몸매... "자격있다"

나혜란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04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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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원희가 주목 받고 있다.

원희는 19세의 나이에 최연소 아시아나항공 전속 모델로 활동했다. 아시아나 항공은 그간 이보영, 한가인 등을 모델로 내세운 바 있다.

고원희는 지난 2011년 아시아나 항공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과거 공개된 화보 속 고원희는 캐주얼한 느낌부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고원희는 탄탄한 몸매와 44사이즈를 인증하는 레깅스핏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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