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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희는 19세의 나이에 최연소 아시아나항공 전속 모델로 활동했다. 아시아나 항공은 그간 이보영, 한가인 등을 모델로 내세운 바 있다.
고원희는 지난 2011년 아시아나 항공 모델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과거 공개된 화보 속 고원희는 캐주얼한 느낌부터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선보였다.
특히, 고원희는 탄탄한 몸매와 44사이즈를 인증하는 레깅스핏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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