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의원은 이날 오후 국회에 배포한 보도자료를 통해 “다수당 의원으로서의 기득권과 프리미엄을 포기한다는 것이 결코 쉬운 것은 아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의원 측은 “내일 오전(10시)기자회견 전까지 개인적인 의견을 묻는 질문에는 응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
+

신간 인터뷰 ‘역대 정부의 안보정책, 정책현안과 평가’ 저자 전지명

각종 논란에 휩쌓인 목포시 의회...왜 이러나?

[신년 인터뷰] 서태원 가평군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