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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종제 광주광역시 행정부시장(좌측부터 세 번 째)이 2일 오전 서울 국회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열린 강호축 토론회에 참석해 송재호 국가균형발전위원장, 8개 시·도 국회의원, 부단체장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광주광역시 제공 | ||
강호축은 지금까지 수도권과 영남 중심의 개발정책으로 인해 각종 혜택에서 소외됐지만 성장잠재력이 풍부한 호남과 충청, 강원지역에 대한 재조명이 필요하다는 공동의 공감대를 통해 2017년 10월 8개 시·도지사가 공동건의문을 채택하며 시작됐다.
지난해 2월과 11월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국회토론회는 8개 시·도의 공동건의문 채택, 주요 참석자들의 개회사 및 축사, 국가균형위원장의 기조연설 및 전문가 토론 순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광주시는 강호축 국가계획 반영을 위한 공동건의문에 강호축 SOC 구축을 위한 핵심사업으로 호남지역 광역교통서비스를 개선을 위한 기존 4차로 구간인 호남고속도로 삼례IC~광주TG 구간의 6차로 확장을 건의했다.
시․도별 건의사업으로는 ‣ (광주) 호남고속도로 삼례IC~광주TG구간 6차로 확장
‣ (대전) 보령~대전~보은 고속국도 반영 ‣ (세종) 대전~세종 광역철도(반석~세종청사) 및 세종청사~ 경부선 조치원 연결을 통한 청주공항 접근성 강화 ‣ (강원) 제천~삼척 고속도로 건설 ‣ (충북) 충북선 오송‧원주 연결선 및 봉양역 경유선 반영 ‣ (충남) 충청산업문화철도(보령선) 제4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 (전남) 전라선 고속철도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등이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강호축을 광주시 전략산업인 바이오, 자동차, 에너지 등 4차 산업 기반의 미래먹거리 창출을 위한 혁신성장 축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타 시·도와 연계협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이번 토론회를 계기로 8개 시·도 간 협력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강호축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시켜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정책 수립에 강호축 사업이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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