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청년회, 독립유공자 집수리 봉사 실시

황승순 기자 / [email protected] / 기사승인 : 2019-04-03 01: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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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 개선

[목포=황승순 기자] 전남 영암군청년회는 최근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전남서부보훈지청 지역내 영암지역 독립유공자 2가정을 선정해 집수리(휴식공간 개·보수)와 전등 교체 및 천장 작업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선정된 가구는 노후된 주택으로 개·보수나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우선으로 정비됐으며, 낡고 노후된 환경에서 더욱 개선된 주거환경으로 밝고 환하게 단장됐다.

전남서부보훈지청은 고령 보훈가족의 질 높은 노후생활을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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