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황승순 기자] 전남 영암군청년회는 최근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아 전남서부보훈지청 지역내 영암지역 독립유공자 2가정을 선정해 집수리(휴식공간 개·보수)와 전등 교체 및 천장 작업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선정된 가구는 노후된 주택으로 개·보수나 정비가 필요한 부분을 우선으로 정비됐으며, 낡고 노후된 환경에서 더욱 개선된 주거환경으로 밝고 환하게 단장됐다.
전남서부보훈지청은 고령 보훈가족의 질 높은 노후생활을 위해 지역사회 유관기관과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