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관 직무수행을 못하게 하는 건 국민적 압력을 행사하면 어렵지 않은 일”이라며 청와대가 장관 취임을 강행한다면 가만히 두고 보지는 않겠다는 뜻도 분명히 했다.
신당 최재성 원내공보 부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브리핑을 열고 “국회를 무시하는 건 국민을 무시하는 것”이라며 “이번 일은 국회를 무시하는 처사”라고 비난했다.
최 부대표는 “이번 일은 노무현 대통령의 또 다른 한계인 ‘회전문 인사’의 전형”이라며 “심각한 레임덕 현상인데 국회가 보조를 맞출 수 있겠느냐”고 반문했다.
앞서 환경부가 19일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이 내정자의 부인과 두 자녀들이 1993년, 1996년, 2000년 등 세 차례에 걸쳐 소위 ‘8학군’으로 불리는 서울 송파구로 주소지를 옮긴 것이 드러나 파문이 일고 있다.
/정병화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제12회 용인시-시민일보배 댄스스포츠대회 성료](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9/p1160278015397483_271_h2.jpg)
![[로컬거버넌스] 서울 구로구, 공원·하천등 생활환경 개선 사업 팔걷어](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7/p1160278633127462_722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부천시, 생활 속 자원순환 실천 정책 확대](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6/p1160275002187300_228_h2.jpg)
![[로컬거버넌스] 사통팔달 구리, '교통 혁신 10대 인프라'로 수도권 동북부의 심장이 된다](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424/p1160316660521798_822_h2.png)





